에스파 닝닝이 일상을 공개했다.
닝닝은 16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닝닝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스파 닝닝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스파 SNS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끈 민소매를 입은 그는 옅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닝닝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