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아영, 38kg 벗어나 40kg대로…“오늘은 모델로!”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강사 이아영이 한때 38kg까지 내려갔던 체중이 최근 40kg대에 진입한 가운데 이번에는 “오늘은 모델로!”라며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모델로!”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아영은 은빛 셔츠에 흰색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앉았다. 턱에 손을 괴고 한쪽을 바라보다가,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을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바꿨다.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강사 이아영이 모델로 변신했다.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강사 이아영이 모델로 변신했다.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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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아영이 직접 공개했던 숫자와도 눈길이 이어진다. 한때 체중이 38kg까지 내려가 저체중을 고민했던 그는 최근 40kg대에 진입했다고 알렸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2kg만 더 찌우자”며 조금 더 체중을 늘리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평소 공개해온 하루는 이날의 ‘모델’과 사뭇 달랐다. 밥을 먹고 강의를 준비한 뒤 늦은 식사를 마치면 다시 업무에 들어갔고, 교재 연구가 새벽까지 이어지는 날도 있었다.

그렇게 수학 문제와 교재를 붙들던 이아영이 이날은 촬영장 카메라 앞에 앉았다. 직접 붙인 말도 “오늘은 모델로!”였다.

이아영은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아영은 19세 연상의 배우 류시원과 2020년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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