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서윤, ‘경찰수업’ 선배미 뿜뿜→본격 삼각관계 시작

‘경찰수업’ 변서윤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심장을 명중했다.

17일 방송된 KBS2 ‘경찰수업’ 4부에서는 이언주(변서윤 분)가 사격장을 견학 중인 신입생들에게 사격 시범을 선보이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언주는 견학 중인 신입생 모두가 바라보는 가운데 날카로운 눈빛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정확하게 표적지를 명중. 뛰어난 사격 실력을 선보이며 강선호(진영 분), 오강희(정수정 분) 등 신입생들의 가슴에 경이로운 경험을 안겨주었다.

‘경찰수업’ 변서윤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심장을 명중했다. 사진=경찰수업
변서윤은 사격 시범 후,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헤드셋 세레머니로 반전 청량미를 발산했다. 신선한 마스크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력으로 이언주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그는 짧은 등장에도 이상적인 선배미와 확실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긴장감 넘치는 이언주의 사격 시범이 끝난 뒤, 노범태(이달 분)와 조준욱(유영재 분)의 행동이 심상치 않았다.



그들은 동시에 언주에게 반한 듯 벌게진 얼굴과 뛰어대는 심장에 손을 가져다 대며 시선을 마주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로 발전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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