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서 서핑보드 들고 찰칵 ‘행복한 미소’ [똑똑SNS]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보내면서 느낀 생각들을 털어놨다.

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춤추고 매일 서핑하고 매일 건강하게 맛있는 것 먹고 매일 아이들과 남편과 웃기고 즐거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살려면..”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편집은 누가하니?? (내 마음 쏙 알아주고 온도 잘 맞춰주는 편집자분 만나는 것도 저의 기도 제목 ㅋㅋ)”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가희 SNS
가희는 “할 수 있는데 게을러서 못하는 걸까 할 일이 많아서 못하는 걸까. 모든 일에 우선 순위가 있는 거겠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일 보내시고 다시 일하시기 너무 찌뿌둥 하시죠? 엄마들은 아이들 학교가고 좀 쉬시려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가희가 발리 생활 중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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