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현빈-이동욱, ‘하얼빈’ 비주얼 양대산맥의 놀라운 케미스트리

2025.01.15 13:33:21

김국희, ‘검은 수녀들’ 합류…송혜교·전여빈과 호흡

2025.01.15 11:03:48

‘뇌절작가’ 권상우, 연필 대신 총을 들고 돌아왔다 (‘히트맨2’) [오늘의 프리뷰]

2025.01.15 07:45:00

주걸륜·계륜미와는 다르게… 도경수X원진아, 새로운 멜로 ‘말할 수 없는 비밀’

2025.01.14 20:11:06

“원작과 달라”..도경수·원진아의 간질간질 멜로 ‘말할 수 없는 비밀’(종합)[MK★현장]

2025.01.14 17:12:02

신예은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스크린 데뷔, 신기하고 떨려”[MK★현장]

2025.01.14 16:25:51

도경수 “‘말할 수 없는 비밀’ 원작 팬, 멜로 장르 해보고 싶었다”[MK★현장]

2025.01.14 16:19:57

수지→이진욱, 영화 ‘조찬모임’ 라인업 완성...지난해 29일 첫 촬영 [공식]

2025.01.13 17:25:00

故 김수미의 마지막 선물…‘귀신경찰’ 신현준, 그리움에 결국 ‘오열’(종합)[MK★현장]

2025.01.13 17:15:40

배우 김청→김미화, 가족 코믹극 ‘7인의 황후’ 2월 극장 개봉 확정 [공식]

2025.01.13 16:53:34

신현준 “故 김수미, ‘귀신경찰’ 시리즈물 갔으면 좋겠다 했는데” 눈물 [MK★현장]

2025.01.13 16:33:18

신현준 “‘귀신경찰’, 故 김수미가 준 마지막 선물…아직 실감 안나”[MK★현장]

2025.01.13 16:20:12

“불을 밝혀야 한다”...‘하얼빈’ 400만 돌파, 장기흥행 조짐 [MK★박스오피스]

2025.01.13 09:46:59

김수미 유작 ‘귀신경찰’...제작진, 감사의 마음 담아 헌정 영상 [공식]

2025.01.13 09:25:53

‘하얼빈’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계속되는 흥행청신호 [MK★박스오피스]

2025.01.09 10:39:27

‘하얼빈’ 일본→미국까지, 전 세계 117개국 판매...“의미 깊은 성과”

2025.01.08 16:18:06

‘쇼군’, ‘오징어게임 2’ 제치고 골든글로브 최다 수상 쾌거

2025.01.06 20:09:09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영화 ‘폭락’ 故 송재림을 기억하다 (종합) [MK★현장]

2025.01.06 20:00:48

안우연 “코인 아닌 주식으로 큰 폭락...코인 잘 몰랐다” (폭락) [MK★현장]

2025.01.06 19:03:11

현해리 감독 “가슴 따뜻한 송재림...보고 싶고, 아쉽다” 눈물 (폭락) [MK★현장]

2025.01.06 18: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