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 때랑 똑같아” 47세 이세은, 세월 비껴간 동안 비주얼 충격

‘야인시대’ 나미꼬로 유명한 배우 이세은의 세월을 거스른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이세은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저를 아는 분들은 빨리 건강검진 받으러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은은 주차장과 차량 안에서 자연스럽게 셀카를 촬영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야인시대’ 나미꼬로 유명한 배우 이세은의 세월을 거스른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 사진 = 이세은 SNS
‘야인시대’ 나미꼬로 유명한 배우 이세은의 세월을 거스른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 사진 = 이세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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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진짜 40대 맞냐”, “아이 둘은 내가 키운 듯”,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나미꼬때랑 똑같다”, “동안 종결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1980년생으로,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5년 3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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