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8강 조별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에서 모든 경기를 맞힌 1등이 234건 나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1등은 295만410원씩을 받는다.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2등(13경기 적중) 3536건 및 건당 7만8100원 ▲3등(12경기 적중) 2만8249건 및 건당 4890원 ▲4등(11경기 적중) 12만8193건 및 건당 2160원이다.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은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1~4등을 16만212건 및 총환급액 13억8159만2030원으로 집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대상 경기 결과는 ▲승(홈팀 승리) 4 ▲무(무승부) 4 ▲패(홈팀 패배) 6이다. 세네갈은 이라크를 5-0, 벨기에는 뉴질랜드를 5-1, 프랑스는 노르웨이를 4-1, 네덜란드는 튀니지를 3-1, 튀르키예는 미국을 3-2로 꺾었다.
에콰도르-독일 및 크로아티아-가나는 2-1로 끝났다.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2-0, 스페인은 우루과이를 1-0으로 제쳤다. 일본-스웨덴 및 이집트-이란은 1-1, 파라과이-호주 및 카보베르데-사우디아라비아는 0-0으로 비겼다.
자세한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 적중 및 환급 결과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체육진흥투표권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