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6.30 19:12:15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0-3으로 뒤진 가운데 염경엽 LG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7승 1무 5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