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톡톡 튀는 시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꽃피우다”…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1기’ 6개월 대장정 마무리

● 대학생 10명 이탈자 없이 전원 수료…콘텐츠 60건 제작 및 조회수 1만 3천 회 돌파
● 불법도박 근절·건전 구매 문화 홍보부터 현장 취재까지 스포츠 청년 인재 활약 눈길

청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생한 현장 취재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건전한 이용 문화 조성 및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며 결실을 보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지난 8월 27일 서울 송파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1기’ 해단식을 열고, 6개월간 이어진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 토파원 1기 대학생 기자단이 해단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스포츠토토 토파원 1기 대학생 기자단이 해단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스포츠레저㈜
● 10인 전원 완주…콘텐츠 60건 창작하며 1만 3천여 대중과 소통

스포츠토토와 특파원의 합성어로 명명된 ‘토파원’은 대학생 특유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시각을 활용해 합법 스포츠토토의 공익성 및 건전 스포츠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서포터스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힘차게 첫발을 내디딘 기자단 1기 멤버 10명은 약 6개월 동안 단 한 명의 중도 이탈자 없이 전원 완주에 성공하며 높은 책임감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기자단은 월별 정기 미션과 현장 취재 등을 수행하며 공식 블로그 ‘월간 토파원’ 코너에 총 60건에 달하는 고품질 기획 기사와 영상·카드뉴스 콘텐츠를 게재했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대중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 8월 24일 기준 누적 조회수 1만3675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수용자층인 MZ세대를 포함한 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문체와 직관적인 카드뉴스 형태를 채택함으로써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공익적 메커니즘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불법도박과 합법 토토의 명확한 구별…이용자 알권리 충족 및 현장 취재 집중

토파원 1기가 다룬 주제는 크게 두 가지 핵심축으로 나뉜다. 첫 번째 축은 국내외 주요 경기 분석과 다양한 종목의 관람 포인트를 다룬 스포츠 전문 콘텐츠(21건)이며, 두 번째 축은 스포츠토토 상품 안내, 건전 구매 캠페인, 공식 발매 사이트 이용법 등을 다룬 브랜드·공익 콘텐츠(39건)다.

※ 주요 취재 및 전달 내용 요약
① 합법 스포츠토토와 사설 불법 스포츠도박 간의 법적·제도적 차이점 분석
②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이용자 가이드 및 적중금 환급 절차 상세 설명
③ 과몰입 예방을 위한 건전 구매 프로그램 체험기 및 현장 인터뷰 6건 수록

특히 청소년 및 청년층 사이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불법 온라인 도박의 폐해를 짚고, 합법 체육진흥투표권 이용만이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과 체육 복지 향상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명확히 대조·설명한 기획물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자단은 워크숍과 간담회 등 4차례의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주요경기장과 스포츠토토 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총 6건의 생생한 현장 취재 리포트를 남겼다.

● 우수 기자 시상 및 차기 기수를 위한 실전 조언 공유

이날 해단식은 참가자들의 활동 성과 보고와 소감 발표, 수료증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스포츠레저측은 6개월간 제작한 콘텐츠의 완성도, 홍보 파급력, 정기 모임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상장과 포상을 수여했다.

“불법도박과의 명확한 차이를 깨닫고 체육 기금 형성의 공익적 가치를 기획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취재 경험은 스포츠 미디어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자산이 되었습니다.”
— 해단식 참석 대학생 기자 수료 소감 중에서

수료생들은 후배가 될 2기 기자단에게 “스포츠토토 행사와 현장 취재 기회가 수시로 마련되므로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기자단이라는 책임감을 느끼고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을 담아 콘텐츠를 구성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전했다.

한국스포츠레저 김대욱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치지 않는 열정과 청년다운 신선한 감각으로 스포츠토토의 건전성 제고 및 스포츠 공익 가치 전달에 크게 기여해 준 1기 기자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토파원 활동 과정에서 배운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향후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크게 도약하길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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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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