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프레지던트컵 첫날 경기.
임성재가 13번홀 버디를 기록한 뒤 환호하고 있다.
포볼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팀이 국제팀을 3-2로 이겼다.
한국 선수들의 희비는 엇갈렸다. 1번 매치로 나선 이민우-임성재조는 스코티 셰플러와 샘 번즈조에 원업으로 패했다.
마지막 5번 매치에 나선 김주형(톰 킴)과 김시우조는 크리스 고터룹과 패트릭 캔틀레이조에 3&2(두 홀 남기고 세 홀 차 리드)로 승리를 거뒀다.
[시카고(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