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랑 노는 베짱이’ 요리 초보 김민아, 자급자족 시골 밥상 도전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힐링 만점 어촌캉스가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기획 김창재/ 연출 안동수, 정해준)에서는 연 60억 원 매출의 성공신화를 쓴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의 일상과 힐링 휴가가 그려진다.

그중 김민아가 ‘서울 남자’ 최범석을 위한 특별한 여행을 기획한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힐링 만점 어촌캉스가 펼쳐진다.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힐링 만점 어촌캉스가 펼쳐진다. 사진=MBN
이날 김민아는 한적한 어촌마을로 최범석을 초대한다. 몸과 마음의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최범석의 취향에 맞는 장소를 준비한 것. 시원한 물놀이부터 시골 힐링까지, 김민아가 준비한 완벽한 어촌 바캉스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최범석의 힐링을 위한 김민아의 귀여운 고군분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아는 자연 식재료를 활용한 자연 한상차림을 준비한다고. 요리 초보의 불안한 솜씨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의외로 반전의 맛(?)을 선사한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더불어 힐링 휴가를 맞이하는 김민아와 최범석의 극과 극 모습 또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김민아의 ‘이 모습’을 보고 최범석이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 과연 이 두 사람의 극과 극 케미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더욱 기다려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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