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플래닛999’ 정지윤, 첫 미션부터 눈에 띄는 무대 장악력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정지윤이 엑소 ‘전야’ 무대에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27일 오후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 4회에서는 첫 번째 ‘커넥트 미션’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지윤은 팀을 이뤄 엑소 ‘전야(前夜, The Eve)’로 무대에 올랐다.

‘걸스플래닛999’ 정지윤 사진=‘걸스플래닛999’ 방송 캡처
‘걸스플래닛999’ 정지윤 사진=‘걸스플래닛999’ 방송 캡처
정지윤을 등장부터 이목을 사로잡은 블랙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전여’를 소화했다. 특히 정지윤은 메인보컬답게 노래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차주 방송에서는 ‘걸스플래닛999’의 첫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열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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