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연우 측도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우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전 MK스포츠에 “(열애설 확인 결과) 연우와 이민호는 친한 선후배 사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연우, 이민호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5개월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모모랜드 출신 연우 측도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BN스타, DB 이민호는 8월 1일 연인인 연우의 생일을 가장 먼저 챙기기도 했으며, 최근 두 사람은 영화관을 찾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이와 관련해 이민호 측은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날(영화관 방문)도 둘이 간 게 아니라 친구들과 같이 간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의혹에 대해서는 “영화관을 간 것은 7월 1일이다. 코로나19 3단계였기 때문에 방역수칙 위반은 아니었다”라며 재차 입장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