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가 전역 후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오전 박현호의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 전역 후 이번 앨범을 내기까지 시간에 대해 “군 전역을 한지 1년 반 정도 됐다”라고 운을 뗐다.
박현호가 전역 후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HG엔터테인먼트 이어 “사실 1년 반 동안 자기개발을 했던 것 같다. 데뷔도 해야 하고, 컴백도 해야 하고, 빨리 팬분들을 만나 뵙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춤 연습, 노래 연습을 하면서 자기개발에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박현호의 솔로 데뷔곡 ‘돈돈돈’은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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