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정덕희, `유행성 각결막염` 관리법 공개

행복 전도사 정덕희가 눈 건강 비법이 공개된다.

7일 오전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정덕희가 출연한다.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나타나는 유행성 각결막염. 최근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각결막염을 겪는 안구질환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각결막염은 갓난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 구분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안구질환이라고. 이에 가을철 환절기 눈 관리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시인 정덕희가 ‘행복한 아침’을 방문한다.

행복 전도사로 불리는 시인 정덕희. 그녀는 하루의 시작을 특별한 명상으로 시작한다는데.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는 정덕희는 과거 시력이 2.0일 정도로 눈 건강에 자신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며 시력이 0.5로 떨어질 만큼 눈 건강이 현저하게 낮아졌다는데. 더욱이 그녀는 시도 때도 없이 흘리는 눈물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이제는 그녀만의 특별한 눈 관리법으로 80이 기다려진다는데, 과연 그녀가 지키고 있는 환절기 눈 건강 관리법은 무엇일까.

노년도 끄떡없는 행복 전도사 정덕희의 눈 건강 관리법은 오는 7일 오전 7시 30분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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