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협업…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남다른 행보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남다른 행보로 주목받았다.

오는 14일 네이버 NOW.에서 첫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메타버스의 대표주자라 불리는 제페토와 손을 잡고 킬러 콘텐츠로 국내외 케이팝 팬들을 만난다. 제페토는 2018년에 출시된 네이버의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으로, 약 2억 4천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끄는 선두주자이다.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협업을 진행하는 제페토는 3차원 가상 세계를 눈 앞에 그려놓은 듯한 플랫폼으로 유명하다. 그동안 유명 아이돌 그룹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모니터 하나만 있어도 실제로 보는 듯한 기분이 들 수 있도록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제페토는 어플을 통해 코로나 19시국에 맞게 해당 아티스트의 무대를 미리 보거나 팬미팅을 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벤트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남다른 행보로 주목받았다. 사진=펑키스튜디오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이 남다른 행보로 주목받았다. 사진=펑키스튜디오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역시 아바타로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연습생들의 새로운 모습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다양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 오디션의 이면부터 연습생 개개인이 가진 매력들을 담아내 K-POP(케이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의 주사용층인 Z세대와 오디션 고정 시청층인 2030세대가 모여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지 기대가 모인다. 이처럼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아바타로 소통을 진행하고, MZ세대를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만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오디션과 제페토 모두에게 어떤 파급효과를 낼 것인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베일에 가려진 연습생들을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9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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