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윤석민이 야구선수다운 멋진 슬라이딩을 선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최용수, 윤석민의 운동 교실이 그려졌다.
이날 윤석민은 “슬라이딩을 준비했다. 1루 베이스로 뛰다가 탄력으로 멈추면 다친다.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라고 말했다.
‘와카남’ 윤석민이 야구선수다운 멋진 슬라이딩을 선보였다. 사진=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캡쳐 이후 윤석민은 90억의 사나이답게 멋진 슬라이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최용수는 저조한 실력을 뽐냈지만, 축구선수다운 승부욕을 선보여 재도전을 했다. 두 번째에는 완벽한 슬라이딩을 선보였다.
한편 구멍으로 활약했던 이하정은 훈련 끝에 결국 나홀로 휴식을 취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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