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는 “저희는 가산점이 있는 사람들을 건드려서 동점을 만든다기보다는 가산점이 없는 크루를 먼저 공략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YGX가 채연이 많이 뽑은 거 아냐? 나는 그게 너무 약자처럼 보였다. 얘(이채연)를 뽑은 거면 얘를 무조건 만만한 상대로 생각하고 뽑은 거니까”라며 “YGX가 만만해서 뽑았다”라고 덧붙였다.
여진&지효는 안무도 뺏기고 워스트 댄서로 뽑힌 상황. 여진은 “잘 생각하고 뽑은 거 맞으시겠죠?”라고 화가 난 듯 웃었다.
여진은 “사실 저희를 뽑을 거라고 너무너무 예상하고 있었다. 저희가 그만큼 견제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지효 역시 “다음 미션 때 보여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