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비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는가 하면, “비염이 너무 심해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라고 솔직한 토크를 이어가 이목을 끌었다.
또한 전문가들이 비염의 여러 증상을 설명하자, 신성은 “저는 비후성 비염이다. 어릴 때 코를 다친 적이 있어 증상이 심해졌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것은 물론, 천식 증상도 겪은 적이 있다고 털어놓는 등 여러 경험담을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신성이 입담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비염 증상에 도움 되는 코 세척을 언급, 직접 시범을 선보여 전문가들의 엄지를 치켜세우게 만들었다. 코 세척 후 신성은 센스를 발휘해 깜짝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더 촉촉해진 가습기 보이스로 보는 이들을 홀렸다.
이후 비염에 치명적인 집먼지진드기를 없앨 수 있는 각종 팁들이 공개됐고, 신성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질문을 하며 마지막까지 중추적인 활약을 펼쳤다.
‘일단 해봐요 생방송 오후 1시’에서 맹활약을 보여준 신성은 앞으로도 KBS1 ‘6시 내고향’, KBS2 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