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되는 ‘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소원 수리 센터’ 코너가 시작되자, 친구가 서로뿐인 에이티즈 맏형 라인 성화와 홍중이 위태로운 우정 전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간아이돌’ 에이티즈가 출연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둘은 팬들의 요청으로 양손을 맞잡고 서운함을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홍중이 최근 둘의 우정에 금이 간 사건을 언급하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서운함을 고백했다.
이에 성화가 모두의 두 귀를 의심하게 한 답변을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핵폭탄 발언들이 오간 아슬아슬 우정 사건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외에도 에이티즈의 찐 숙소 생활 모먼트와 산의 오디션 시절 모습도 볼 수 있는 ‘소원 수리 센터’ 코너는 15일 오후 8시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