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현준이 ‘유퀴즈’ 출연 망설인 이유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23회에서는 가장 ‘나’ 다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자기님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유퀴즈’ 섭외를 받고선 출연을 망설였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모델 최현준이 ‘유퀴즈’ 출연 망설인 이유를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최현준은 “제가 교정을 해서 발음이 조금.. 듣는 분들이 불편해하실까봐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교정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가 좀 돌아가지고”라고 덧붙였다.
그 말에 유재석은 “저만큼 돌아갔냐”고 물었고 최현준은 “그정돈 아니다”라면서도 “그래도 트레이드마크가 되셨으니까 괜찮다”라며 당황한 유재석을 다독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