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측은 MK스포츠에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언젠가 다음 시즌이 기획된다면 기꺼이 의기투합할 의지는 확고하지만 지금으로선 당장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신원호 PD는 앞선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는 계획해두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사진=tvN
하지만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관심에 시즌3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