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희재가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후 첫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희재는 “우리 모두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동그란 보름달처럼 추석만큼은 마음 넉넉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고 인사했다.
이어 “모든 시름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잇게 흥나는 노래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아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추석 인사를 건넸다.
김희재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추석 인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한복을 완벽한 자태로 소화했다. 평소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김희재다운 기품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재는 최근 마운틴무브먼트와 중화권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또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출연을 확정,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