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 심수봉이 단독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에서는 심수봉이 ‘그때 그 사람’ ‘사랑밖엔 난 몰라’ 등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심수봉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여러분을 뵙다니, 꿈인가 싶다. 너무 오랜만에 여러분을 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 심수봉이 단독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2 2021 한가위 대기획 ‘피어나라 대한민국, 심수봉’ 캡처 그는 “지금 코로나19가 무서울수록 최대한 조심하면서도 모두 굴하지 않기가 내 음악쇼의 콘셉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겁고 암담한 코로나19 시대에 노래와 음악으로 던지는 응원 내가 아직 살아있어서 할 수 있는 전부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가위 연휴, 어디 나가자니 그렇고, 집콕 방콕 하자니 지루하고 답답하고. 푹 쉬시면서 내 음악으로 위로 삼으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심수봉은 잔나비의 최정훈과 나훈아의 ‘여자이니까’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