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이종원을 보고 놀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단단(이세희 분)이 박수철(이종원 분)의 오토바이 사고를 목격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단단은 버스를 타고 돌아가던 중 오토바이가 버스에 치일 뻔한 장면을 목격했다.
신사와 아가씨 사진="신사와 아가씨" 방송 캡처 이후 오토바이에서 헬멧을 벗고 드러난 얼굴은 박수철이었다.
너무 놀란 박단단은 버스에서 곧장 내려 “아빠 여기에서 뭐 해? 아빠 방금 죽을 뻔했잖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박수철은 “전세금 대출금을 갚으려 했다”라고 말했고, 박단단은 “당장 일 그만둬”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