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진은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도진은 모든 연애의 끝이 거의 같았다고 밝힌다. 이도진은 헤어지면서 ‘조금만 덜 잘해주면 안되느냐’는 말을 들은 적이 많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도진이 한결 같았던(?) 연애의 끝을 털어놓으며 도사팅을 진행한다. 사진=연애도사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연애를 새롭게 배우고 싶다고 밝힌 이도진은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해 도사팅에 나선다.
누구보다 진심으로 도사팅에 임했던 이도진이지만 정작 그 모습을 보고 홍진경, 홍현희, 신동 등 MC들은 안절부절하지 못한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편단심 연애 스토리부터 밝은 모습 뒤에 숨겨져 있던 가슴 아픈 가정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도진의 이야기는 ‘연애도사’ 시즌2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