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가 전속모델인 (주)이엠이코리아(회장 김홍식)가 (주)보람상조피플(대표 김충현)과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 활성화 위해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28일 보람상조피플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하며 국내 상조 산업분야의 다양한 협력, 그리고 전기자전거 시장 활성화와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판매와 관련해 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30년 전통의 보람그룹 계열사로서 국내 상조산업 리딩 업체인 (주)보람상조피플는 웨딩산업, 크로즈여행산업, 웰앤딩산업, 라이프 비즈니스 사업의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보람상조피플은 상조상품의 일환으로 1만대 판매시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엠이코리아는 지난 7월 체결한 제이제이에스상상플러스로부터 투자유치 및 전기자전거 1만대 납품 협약이 더욱 더 구체화 되었다.
(주)이엠이코리아는 글로벌기술혁신으로 국내 독자 개발 및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 10월초 경북 김천지역에 5,400평의 수출전용 공장을 착공하게 되었다. 본 공장은 배터리부터 전체공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국내 유일의 공장을 확보하므로서 본 협약에 대한 제품력과 기술력으로 본 사업을 더욱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배경을 확보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엠이코리아 전기자전거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2(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융합센터 지원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정준호가 전속모델인 이엠이코리아는 체조선수 양학선, 유도선수 김재범, 마라토너 이봉주,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등 수많은 스포츠스타를 홍보대사로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