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송은이 “원슈타인, 대중이 보호해줘야 하는 청년”…왜?

‘철파엠’ 송은이가 김윤아와 원슈타인이 참여한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이하 잘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코미디언 송은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9월 아티스트는 김윤아 씨와 원슈타인이다. 제목은 ‘진심으로 너를 위해 부르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철파엠’ 송은이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철파엠’ 송은이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섭외에 대해서는 “(김윤아와 친분이)오래되지 않았는데 워낙 자우림 팬이기도 하고 라디오 진행할 때 번호를 알고 안부를 주고받았다. 콘서트에도 제가 가기도 했다”라며 “그리고 (잘 프로젝트를 위해)가장 먼저 섭외한 가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원슈타인에 대해서는 “대중이 잘 보호해줘야 하는 보기 드문 청년이다. 착하고 노래도 잘한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잠을 쪼개가면서 랩도 다시 만들고 그래줬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잘 프로젝트’은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들에게 매달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선물하는 VIVO의 음악 프로젝트다. 김윤아와 원슈타인은 5월 둘째이모 김다비, 6월 라미란이, 7월 다비있지, 8월 효린X다솜에 이은 ‘잘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서게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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