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아르헨티나 그 옷”…옹성우, 베리스토어에 애장품 기부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애장품이 9월 29일 베리스토어에서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옹성우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에서 직접 구매하고 직접 착용까지 하였던 겉옷을 애장품으로 내놓았다.

옹성우는 최근 완벽하게 연기자 변신에 성공하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배우 옹성우’로서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광고와 화보,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옹성우가 애장품을 기부했다. 사진=판타지오
옹성우가 애장품을 기부했다. 사진=판타지오
또한 최근 옹성우는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최고의 연기돌! 브라운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아이돌은?’ 설문에서 총 투표수 5만 3765표 중 53.74%의 득표율로 2만 8895표를 획득, ‘최고의 연기돌’ 1위에 오른 바 있다. 옹성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선한 영향력을 진행하는 곳을 관심있게 살펴보던 중 왕성한 기부활동을 하고있는 베리스토어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에 기부하는 옹성우의 애장품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옹성우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출연한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 상계동 슈프림팀의 쾌속 질주를 담은 카체이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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