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에 뜬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시상식 방불 무대 [MK★컴백]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다시 한번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방과후 설렘의 3학년과 1학년 연습생들이 출연,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미 지난주에 3학년 무대를 공개한 방과후 설렘이 이번에는 3학년과 1학년의 무대를 연이어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령에 따라 1~4학년으로 구분된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MBC ‘쇼! 음악중심’에서 획일적인 무대가 아닌, 학년별로 변주를 주는 초강수를 둠으로써 각 학년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가장 먼저 무대에 섰던 3학년 연습생들은 테니스복을 입고 파워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인 반면, 1학년 연습생들은 ‘Same Same Different’ 무대에서 지형지물을 활용해 중앙과 양 사이드에서 개개인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다른 오디션에서 만날 수 없는 독특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다시 한번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펑키스튜디오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다시 한번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펑키스튜디오
또한, ‘방과후 설렘’은 각 학년의 차별점을 강조하는 대신 하나의 오디션이라는 느낌을 위해 무대 구성에서 각 학년의 흐름을 강조하기도 했다. ‘Same Same Different’의 가사 중 “Imma Rising star”가 나올 때 학년의 변화를 암시, 모든 출연자의 유기성을 각인시키기도 하며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지난주 공개된 3학년 무대에서는 테니스 경기장 복도를 통해 1학년 연습생을 공개했고 이번 1학년 무대에서는 TV가 설치된 방을 통해 4학년 연습생들의 '쎈언니' 다운 매력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이처럼 새로운 방식으로 학년 별 일부 연습생을 예고로 공개함으로써, 다음 주에 있을 4학년 무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들의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 4학년 무대는 오는 1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