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피드 올리네요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셀카 찍는 거 습관이 너무 안돼있어..”라며 짧은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스테파니 SNS 영상 속 스테파니는 짧은 의상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낸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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