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케이시의 네 번째 EP앨범 ‘옛이야기’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조영수는 “잘해왔으니까 즐겼으면 좋겠다. 이 앨범을 만들 때 SG워너비 5집 때 ‘라라라’가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케이시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이어 “SG워너비가 10대와 20대에게 폭발적이지만 연령대를 더 넓히고 싶었다. 케이시 이번 앨범도 그런 마음이었다. 10대와 20대는 찾아듣지만, 더 높은 연령층이 케이시의 팬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조영수는 “아마 그렇게 될 수 있게 응원하고, 기분 좋게 잘 무대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케이시를 응원했다.
케이시의 네 번째 EP앨범 ‘옛이야기’ 타이틀곡 ‘나 그댈위해 시 한편을 쓰겠어’ 작곡은 가요계 대표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 프로듀서가 맡았으며 케이시 또한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