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아스트로, 펜타곤, 골든차일드, 엔하이픈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출격한다.
뉴이스트, 아스트로, 펜타곤, 골든차일드, 엔하이픈은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 참석을 확정했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는 올해 7년 만에 정규 2집 ‘Romanticize(로맨티사이즈)’를 발매,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멤버 각자 연기, 예능, 뮤지컬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개개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룹 뉴이스트, 아스트로, 펜타곤, 골든차일드, 엔하이픈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출격한다. 사진=각 소속사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올해 ‘All Yours’(올 유어스)와 ‘SWITCH ON(스위치 온)’을 발매, 데뷔 6년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역대급 커리어를 경신했다. 여기에 연기, MC,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입지를 굳히며 방송계 다크호스로 인정받기도.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은 올해 ‘LOVE or TAKE(러브 올 테이크)’를 발매, 중독적인 멜로디와 로맨틱한 무드로 글로벌 팬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또한 멤버 후이와 키노는 CIX와 A.C.E, 다비의 곡에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지원 사격하며 음악적 역량을 자랑했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YES.(예스)’ ‘Game Changer(게임 체인저)’와 ‘DDARA(따라)’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YES.’의 타이틀곡 ‘안아줄게’로 데뷔 이래 첫 2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커리어 하이 기록을 달성,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I-LAND’를 통해 결성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2일 발표한 ‘DIMENSION : DILEMMA(디멘션: 딜레마)’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이틀 연속 1위,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 대세로 떠올랐다. 이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기도.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는 엔하이픈은 ‘2021 AAA’에서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예고해 시상식을 향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