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박형민은 “이상형을 만나 기뻤고, 만나면 만날수록 성격, 취미 모든 게 잘 맞고, 말도 잘 통했다”라며 “능력만 되면 무조건 이 여자와 결혼해야지 결심했는데, 지금이 결혼할 때인 것 같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항상 친구 같은 남편이 되고 싶다.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어려운 일도 함께 헤쳐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박형민은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으로 유튜브 채널 ‘인싸가족’과 ‘폭소바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