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미를 뽐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모니이이이이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번 주 진짜 열심히 사는 중,,, 하루 하루가 정신없으니 일주일이 순삭이에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요”라고 인사했다.
심으뜸이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심으뜸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바디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브라톱 패션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심으뜸은 미모를 뽐내며 군살 하나 없는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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