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는 “이번 ‘신세계로부터’에는 카이의 재발견이 있을 거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다”라고 말했다.
‘신세계로부터’ 카이의 활약이 예고됐다. 사진=넷플릭스
카이는 “참가했을 때 예능을 떠나서 제 스스로가 재밌을 것 같았다. 요즘 메타버스가 핫한데 또 다른 카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세계에서 또 다른 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촬영하면서도 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싶었다.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었다”라고 귀띔했다.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