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교 가자!’ 김요한 “학창시절? 국가대표 목표로 운동만 했다”

‘2021, 학교 가자!’ 김요한이 ‘학생 김요한’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스페셜 방송 ‘2021, 학교 가자!’에는 출연진들이 역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요한은 “공기준 역을 김요한이다. 공기준은 한 목표를 향해서 달려오다가 한순간에 꿈을 잃어버린 학생이다”라고 말했다.

‘2021, 학교 가자!’ 김요한이 ‘학생 김요한’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2021, 학교 가자!’ 김요한이 ‘학생 김요한’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학교에선 티를 안내려고 하지만 마음 한편에 가슴 아픈 일도 있고 은근히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 면에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특히 김요한은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실제로 제가 체육고등학교를 나왔는데 18살 때는 운동만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것 신경 쓸 겨를도 없이 국가대표를 목표로 항상 운동을 열심히 했던 학생이었다”고 소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