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이 수능을 마친 이들에게 응원의 글을 남겼다.
지난 18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이 한 그대들.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마무리로 잠이 들길 바라요. 멋있고 또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 마음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무사히 잘 마친 그대들을 마음으로 안아줄게요”라고 덧붙였다.
에이핑크 오하영 사진=오하영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핑크색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해부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며, 구독자 17만 3000여명을 보유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