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FeelTong)은 “무엇을 하든지 처음 해보는 것들은 조금 어색할 뿐 함께한다면 모두 잘 될 거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가사”라고 밝혔다.
이어 “우연히 본 롤러스케이트가 모티브가 되어 곡을 쓰게 되었다”라고 설명하며 “어릴 때 재밌게 탔던 롤러스케이트를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탄다면 더욱 익스트림한 데이트가 될 것 같아 주제로 선정한 곡”라고 전했다.
보컬과 피아노 듀오로 구성된 필통(FeelTong)은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솜사탕과 오렌지’ ‘아이스크림같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등 다양한 장르의 사랑 노래를 발매한 바 있다.
필통(FeelTong)은 ‘롤러스케이트’를 통해 또 다른 장르의 사랑 노래를 선사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만능 사랑꾼 아티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