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다양한 색깔 소화 가능…앞으로 기대되는 그룹될 것”

아이브(IVE)가 그룹만의 강점을 소개했다.

1일 오후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데뷔 싱글 ‘ELEVEN(일레븐)’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장원영은 타이틀곡 ‘ELEVEN’에 대해 “서지음 작사가님과 작업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놀랐다. 저희가 좋아하는 곡도 많아서 영광이었다. 예쁜 가사를 선물한 만큼 잘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아이브(IVE)가 그룹만의 강점을 소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아이브(IVE)가 그룹만의 강점을 소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타 걸그룹과의 차별점에 대해 가을은 “아이브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콘셉트 포토에서도 저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했다. 뮤직비디오도 몽환적이고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가 기대된다는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리즈는 “음악방송이나 차트 1위도 좋지만, 새롭게 데뷔하는 그룹인 만큼 많은 분들이 알게 하는 게 목표고, 선배님들처럼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안유진은 “다양한 색깔을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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