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가 SNS을 개설했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국내 외 팬들에게 공유 배우의 일상을 전하고자 공식 인스타 계정을 오픈했다”라며 “본 계정은 매니지먼트 숲에서 직접 관리하는 계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유 사진=공유 SNS 첫 게시물은 오징어 요리로 추정되는 사진이며, 프로필 사진에는 ‘GONG’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공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공유의 인스타그램은 개설 약 2시간 만에 팔로워 13.3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 촬영을 끝냈으며 오는 12월 24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