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간) 오전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이 자리에 참석했다.
젠데이아는 최근 정호연과 만남을 회상하며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다. 앞으로 더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소니 픽쳐스
이어 “정호연과 만나서 ‘스파이더맨’ 얘기를 많이 했다. 굉장히 재능있는 배우다. 다정하고 친절하더라”고 덧붙였다.
또 젠데이아는 “내가 ‘스파이더맨’을 만나고 많은 인생의 변화가 있었던 것처럼 정호연도 ‘오징어게임’ 이후 인생의 변화가 있다는 게 나와 공통점이었다. LA에 오면 미국 드라마 ‘유포리아’ 촬영장에 놀러와도 된다고 했는데 진짜로 왔더라. 그때 더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