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재택 치료를 마치고 격리해제됐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9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정우성이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9일) 부로 격리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달 29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정우성 격리해제 사진=김영구 기자 ▶이하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정우성 배우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 치료를 마치고 금일(12월 9일) 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
정우성 배우와 아티스트컴퍼니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팬 분들과,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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