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해찬이 1일 오후 경기도 파주 CJENM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파주=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선태, 사직 4달 만에 충주시 유튜브 출연
▶ 앨리스 김소희, 은퇴 후 딸아이 엄마 됐다
▶ 에스파 닝닝, 독보적인 글래머 스포츠웨어 자태
▶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70.17%→94.36%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