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영화의 날 기념행사가 17일 오후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의 날은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제59회 영화의 날 조직위원회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한민국국회가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화배우 김희라가 김국현 회장과 김현중(왼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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