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딘딘 VS 혜리, 양보 없는 육탄전 [MK★TV컷]

‘1박 2일‘ 딘딘과 혜리의 양보 없는 육탄전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먹짱’ 게스트 혜리와 ‘군침 유발’ 음식의 향연이 함께하는 ‘목포의 맛’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혜리는 늦은 시간까지 지치지 않는 체력을 자랑하며 ‘혜너자이저’의 면모를 발산한다. 치솟는 텐션을 선보이던 그녀는 급기야 새로운 장기(?)인 ‘발가락 꼬집기’를 선보이기 시작, 놀라운 힘으로 멤버들을 K.O 시킨다고.

‘1박 2일‘ 딘딘과 혜리의 양보 없는 육탄전이 펼쳐진다. 사진=KBS
‘1박 2일‘ 딘딘과 혜리의 양보 없는 육탄전이 펼쳐진다. 사진=KBS
‘힘혜리’에 대한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온종일 딘딘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도발했던 그녀가 당차게 결투 신청을 한다. 딘딘은 “요새 PT한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이기도. 이에 팔씨름부터 허벅지 싸움까지, 자존심이 걸린 두 사람의 빅 매치가 성사된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상황에서,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반전’ 결과가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또한 “이대로 방송 나가면 안 될 거 같아!”라는 걱정 어린 외침이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열띤 육탄전 끝에 ‘1박 2일’ 최약체의 타이틀을 거머쥘 굴욕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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