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은 지난 2012년 ‘My First June(마이 퍼스트 준)’으로 데뷔한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다.
이후 ‘일라일라(illa illa)’, ‘물고기자리’, ‘나쁜 사람’, ‘에버래스팅 선셋(Everlasting Sunset)’,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 ‘삐뚤빼뚤’ 등 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주니엘은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