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저에게 ‘코미디 빅리그’란? 씨앗…없었다면 결혼 못했을 것”

이용진이 ‘코미디빅리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tvN ‘코미디빅리그’ 10주년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박성재CP를 비롯해 코미디언 강재준, 김두영, 김용명, 김해준, 문세윤, 박영진, 양세찬, 이국주, 이상준, 이은지, 이은형, 이용진, 이진호, 최성민, 홍윤화, 황제성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용진 사진=tvN
이용진 사진=tvN
이용진은 ‘코미디 빅리그’를 한마디로 표현해달라고 하자, “‘코빅’이 없었다면 결혼도 못했을 것 같고, ‘코빅’이 없었다면 사랑하는 아이도 없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빅’은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이용진이라는 꽃의 씨앗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미디빅리그’ 10주년 특집은 오는 1월 2일과 9일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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