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iHQ ‘맛있는 녀석들’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이명규 PD를 비롯해 코미디언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이 자리에 참석했다.
문세윤은 “횟수로 7년인데, 제가 막둥이 타이틀을 줬다”라며 홍윤화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맛있는 녀석들’ 김태원 문세윤 사진=IHQ
이어 “윤화가 5주 밖에 안됐지만 분위기 메이커다. 정말 꽃 같다. 확 피고 오냐, 덜 피고 오냐 차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문세윤은 “(김)태원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해지고 있는 과정인데, 음식에 대한 지식이 어마어마하다. 음식에 대해서는 박사다. 지식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먹어 본 사람이 제대로 된 맛을 아는 법, 맛 좀 아는 녀석들의 친절한 고급 먹방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