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원, 인형 비주얼→아련美까지 “새해엔 좋은 일만”[똑똑SNS]

가수 공소원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공소원은 30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새로 촬영한 공소원의 프로필 이미지다. 사진 속 공소원은 여전한 인형 비주얼을 뽐내는가 하면, 색소폰을 부는 모습과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 그리고 아련한 눈빛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공소원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사진=공소원 SNS
공소원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사진=공소원 SNS
특히 공소원은 “2021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로 프로필 사진도 바꿔봤어요”라며 “여러분들도 새해엔 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소원이가 소원합니다”라고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센스 가득한 인사로 팬심도 자극하고 있다. 색소폰 커버를 비롯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에 한창인 공소원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에도 공소원은 신선한 매력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